금주의 서울 관심마필은
서울 토요1경주에 출전하는 홀리티아라 입니다.
홀리티아라는 암말로, 아직 2세입니다.
갈색 털을 가진 홀리티아라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송문길 조교사님이 훈련을 맡고 있습니다.
마주는 (주)아리온 입니다.
홀리티아라는 데뷔전 강한편성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홀리티아라의 혈통을 살펴보겠습니다.
부마는 머스킷맨입니다.
머스킷맨은 미국 출신의 중·단거리형 씨수말로, 한국에서도 다수의 조기 능력 + 성장성을 갖춘 자마를 배출했습니다.
2세~3세 초반 조기 스피드 우수
힘이 빨리 차며 초기 단거리(1000~1200m) 적성이 강함
체격이 탄탄하고 근력 기반 주행 자세를 가진 자마가 많음
3세 중반 이후 1400~1600m까지 거리 확장 가능
특히 페이스 유지력이 좋아 선입/추입 중 선입형이 많은 편
단거리 스피드형이지만, 모계가 받쳐주면 중거리까지 성장하는 케이스도 존재
→ 홀리티아라는 데뷔전 2위를 기록한 만큼, 머스킷맨 라인의 조기 완성도 강점을 뚜렷하게 보여준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마는 영천더비인데,
한국에서 준수한 자마들을 배출하는 편입니다..
홀리티아라는 경매를 통해 1억 3천만 원에 도입되었습니다.
홀리티아라의 체형 특징도 알아볼까요?
이마에 가마가 있고, 유성, 비량세백, 비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에는 좌·우 목밑가마가 있네요.
다리에는 좌앞다리가마가 확인됩니다.
낙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체형적으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가마의 위치는 개체의 특성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홀리티아라는 데뷔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앞으로의 경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번경주 편성 강하지 않아 우승 기대해 봅니다.
홀리티아라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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